암기하라

 셰익스피어가 학교에 다니던 시절 그는 고전문학을 암기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다. 매일 수업 때마가 그는 책없이 전날 배운 고전을 암송해야 했다. 그래서 한 주가 지나면 그와 그의 학우들은 배운 것을 완전히 암기할 수 있었다. 

 그가 연극 세계에 발을 디뎠을때 학교에서 익힌 암기훈련은 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. 셰익스피어는 공연 내용을 전체적으로 기억했고 몇몇 주요 역할 뿐 아니라 수백개의 사소한 역할 까지도 소화할 수 있을정도 였다.

 언제부터인가 암기는 진부한 교육 방식으로 여겨지고 있다. 하지만 그것은 정신적인 힘을 길러주고 이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이다. 당신이 좋아하는 소네트나 시구, 독백을 골라 암기하라. 그러면 보다 깊고 즐겁게 그것을 즐길 수 있다. (p189)

 

아인슈타인

 인생후반에 접어들며 아인슈타인은 대우주와 관련해 자신이 발결한 사실과 양자물리학의 소우주적 견해 간의 조화를 이뤄낼 방정식을 찾으려 노력했다. 그는 이 노력을 신과 관련된 거룩한 야망이라 생각했다. "나는 신께서 이 세상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알고 싶다. 나는 어떤 특정한 현상이나 요인을 알고 싶은 것이 아니다. 나는 신의 생각을 알고 싶다. 그외의 다른 것들은 부차적인 문제일 뿐이다." (p297~298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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